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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MA 친목계 발대식의 건 written by   2011-02-09 10:56:23, 조회 : 1,150  

안녕하세요?

드디어 30년 간 고대해오던 청와대 후원 IMA 친목계가 설립되었습니다!

하기 정보를 참조하신 후, 욕먹기 전에 싸게싸게 자동이체 설정 부탁드립니다.

1. 계주: 김재정 친목재단
2. 계원: 정인 회장님, 황명진 회장님, 김능소 회장님, 이병학 사원님, 손해영 의사님 외 가입 희망자 전원
         (19세 이상: 찌유 미안~)
3. 입금계좌: 신한은행 김재정 110267-2159-70
4. 회비: KRW 30,000 / 월

이체일은 자유롭게 설정 하시되,
2월 11일까지 자동이체 설정을 하시지 않으면
'신한 근수 대부업협회 금리 기준' 연 958% 연체이자 매월 특별 적용해드립니다.

설정 후 답글 달아주세요~

以上




  (2011-02-0911:03:20)  
'설정완료 하였습니다' 라는 식으로 댓글 다세요 안 다시면 입금된 돈은 파퓨아뉴기니 불우이웃 돕기 기부금으로 간주합니다. 참, 입금일은 금년 2월부터입니다.



  (2011-02-0911:12:57)  
그날 얘기했듯이, 난 텔레파시 이벤트 진행전에 이 계를 참여하고 싶은 생각이 없소이다- _-;;
그리고 이거 하려면, 꼴랑 "돈 입금하삼~" 써놓고 끝내지 말고
그 돈 어떻게 운용 할껀지 구체적으로 연간 계획 같은거좀 정하고 그래봐
(거창하게 말고 이돈 어디다 어떻게 쓰겠다 그런거.)
이렇게 불확실하고 목적성없는 회비는 처음이야..- _-;;;

초반부터 초쳐서 미안한데 여튼 난 그래.;;;
그날 계속 나랑 이니는 얘기했지만, 이 돈 왜 모으는건지도 납득이 안가.;;;



  (2011-02-0911:20:01)  
나도 고심해봤지만 왠지 이거 하려고 돈 모으는게 좀 찌질하고 ;;;;;;;
한번쯤이야 다같이 노는 것도 좋긴 하지만 우선 하려고 했던거 부터(텔레파시이벤트) 하고
다시 생각해 보자
왠지 이것만 급히 진행되는 듯한 느낌이야
난 차라리 이돈 모아서 좋은 바에가서 얘기하고 논다던가;;; 아님 연말에 이돈 모은걸로 여행은 간다던가
아님 그동안 못했던 친구들 생일 선물 사기 이런게 더 알차고 좋을거 같아 ㅠㅠ
생각해보시오 ㅋ



  (2011-02-0911:25:20)  


그래~ 안그래~?

(간때문이야~간때문이야~피곤은 간때문이야~)



  (2011-02-0912:06:02)  
ㅋㅋㅋㅋㅋ
나중에 모일 때 진지하게 얘기해보자.
ㅋㅋㅋㅋㅋ
아님 말고.
ㅋㅋㅋㅋㅋ



  (2011-02-0921:25:56)  
다들 아시다시피 그 날 논의한 이돈의 용처는 "'다시모일 그날 만나서 가장 보람찬 무언가'로 정해봅시다"였으나,약간의 오해가 있었던 듯 하오. 쉽게 말하면 '일단 모아서 다시 이야기하자'.
그 날 다들 약간 술이 취하셨었나?

개연성은 없으나 텔레파시 추진이 계 추진의 전제조건이라면 선행한는 것이 옳겠지요?
그러면 일정 여론 반영, 취합 하여 텔리파시를 먼저 추진토록 하겠습니다.

어이구 이거 보통 일이 아니네...........



  (2011-02-0921:27:38)  
친구돈 사기쳐먹는 일이 쉬운게 아니네, 이건...헤헷



  (2011-02-0922:48:41)  
근데 이제사 텔레파시가 메인 이벤트인건 좀 무의미 한것 같기도 하고 (그날 다 술취해서 떠벌거려서;;;)
그래서 아까 이니랑 살짝 얘기해봤는데,
아싸리 하루 날 잡아서 오후에 텔레파시 하고
저녁에 레지던스 큰거 하나 빌려서 술 처묵처묵 하고 간만에 플스좀 하고 밤새 노가리좀 풀다가
다음날 해장국 먹고 해산, 뭐 이런 시나리오를 짰지
(여친이나 사모님들 혹은 쥬니어들이 대동하는건 나중에 상의를 또 하고)

개인적으로는 날만 잡으면 텔레파시를 하든, 이거에 관한 논의를 하든, 레지던스 빌려서 저녁에 뭉치면 뭐든 가능할듯. 참고로 서울시내 레지던스 10명정도 수용 가능 1박 금액이 아마 15~20사이 정도 였던걸로 기억함.



  (2011-02-0922:57:18)  
여튼 재정이가 한번 더 고생해줘.
내가 저 텔레파시 규칙 맹글고 일정 짜고 연락 돌려봐서 아는데
그거 여간 짜증나는일이 아니야. 애들 드럽게 연락 안되고 리플 안달고...
한번만 고생하렴. 난 전폭적으로 지지를 할께.

(다시한번 말하지만 텔레파시 이벤트 행사 자체의 의미보단 그날 만나서 하루종일 오랜만에 같이 붙어 있는 의미가 더 있다고 봐 나는.)



  (2011-02-0923:25:21)  
1차 텔레파시 파토낸건 나이니 할말없슴다
출장가따와서 일정 짜도록해보지요



  (2011-02-1000:30:37)  
참고로 내가 말한 레지던스 참고자료.

http://whereur.blog.me/150101325733

이정도 크기면 (60평정도?) 여친님/와이프님/애기님 들 동반해도 무리 없이 클것 같고
커플들은 잘때 방에가서 자면 되고. 나랑 이니는 마루에서 잘께.....
가격도 20만원 선이라 엔빵하면 큰 부담 없을듯.
남자들만 모이는거면 더 싼방 (15만원정도) 빌려도 될듯
(물론 엑스트라 베드 추가하면 돈이 더 나가지만..땅바닥에서 자자 그냥..)
나가서 10만원짜리 보드카 먹고 왔다갔다 이동할바에
이런대 빌려서 보드카 마트에서 3만원에 사와서 마시는게 더 이득인듯.

여튼 참고하삼.



  (2011-02-1010:12:16)  
글의 맥락과는 전혀 상관없이...
' 나랑 이니는 마루에서 잘께..... '
여기서 빵터짐. ㅋㅋㅋ



  (2011-02-1014:44:38)  
호오,,,,이런데도 있네..요샌 참........
둘이 방에서 자는건 더 이상하겠네....ㅋㅋㅋㅋㅋ



  (2011-02-1015:12:56)  
아아아 기대대 기대대 위닝 위닝 ㅋㅋㅋㅋㅋㅋㅋㅋㅋ



  (2011-02-1016:56:51)  
백돼지 // 나랑 이니랑은 방에 있어도 할게 마땅치 않아서...
맹구 // 괜찮아 방음 잘 되어 있을꺼야....
이니 // 근데 나 조이패드 망가진듯도 한데..빌릴 곳 있나...



  (2011-02-1115:38:57)  
찾아보마 ㅋㅋㅋ 울 형네집에 그거 있다
닌텐도 뭐냐
그거 게임



  (2011-02-1116:37:18)  
닌텐도가 갑자기 왜나와.ㅋㅋㅋ
아 그냥 쫌 놀고싶다는 생각이 요즘 들긴 해.
언능 뭐든 했음 좋겠다. 살짝 술먹고 집에가는 그런거 말고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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